SAP, 소비재 및 화학 산업 베스트 프랙티스 발표

12월 2, 2004 - SAP News 0

사전 커스터마이징된 산업 특화 솔루션을 통한 ERP 구축 노하우 공개/소비재는 삼일PwC컨설팅, 화학은 BSG SAP 베스트 프랙티스 파트너로 선정

서울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SAP 코리아 (대표: 한의녕)은 오늘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SAP 베스트 프랙티스 세미나’를 개최하고, SAP의 새로운 산업별 ERP 구축 방법론 SAP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재와 화학 업계 고객 및 잠재고객, 그리고 파트너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속한 ERP 구현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SAP의 새로운 산업별 접근방법론인SAP 베스트 프랙티스는 산업 및 고객사의 특성을 고려한 사전 커스터마이징이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프로토타입 및 교육 시스템 기능까지 갖춰 즉각적 실행이 가능하다. 즉, 포괄적인 산업별 기능의 이점을 획기적인 속도로 극대화하며 구현기간 및 위험요소가 대폭 줄어 들게 됨으로써 궁극적으로 TCO(총 소유비용)가 절감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최근 SAP의 엄격한 선정과정을 거쳐 SAP베스트 프랙티스 파트너로 선정된 삼일PwC 컨설팅과 BSG가 각각 소비재 산업과 화학산업에 대한 최상의 구축 노하우를 선보였다. 삼일은 웅진식품, 한국야쿠르트, LG화학, CJ, 동서식품, 애경산업 등의 한국 대표적 소비재 회사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BSG는 SKC 화학부문, ㈜효성, 송원산업, 아시아첨가제, 동우화인켐 등 수 많은 화학기업을 위한 구현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비롯하여, 작년에는 화학산업 중소기업을 위한 ERP 솔루션인 SMARTfit을 출시한 바 있다.

SAP코리아의 한의녕 사장은 “SAP 베스트 프랙티스는 사전에 커스터마이즈된 산업별 특화 솔루션을 이용한 새로운 ERP 구축 방법론으로 ERP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관련 업종 기업들에게 획기적인 ERP 구축 노하우를 제공하게 될 것” 이라며, “향후 SAP의 베스트 프랙티스 전략 확대를 위해 소비재 및 화학 산업에 이어서 다른 산업을 위한 파트너사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오전 8시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 삼일PwC컨설팅 윤재봉 부대표, 그리고 BSG의 설준희 사장이 각각 삼사의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소비재와 화학산업을 위한 SAP 베스트 프랙티스 파트너사 체결식을 갖고 파트너 계약서에 사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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