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코리아, 차세대 교육 혁신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실시

5월 11, 2006 - SAP News 0

-세계적인 ‘퍼스트 레고 리그’ 후원 인력 모집, 자사인력을 활용한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

Seoul혁신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SAP코리아(SAP 코리아 대표이사: 한의녕)는 SAP가 차세대 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청소년 과학 경진 대회인 ‘퍼스트 레고 리그(FIRST LEGO League, 이하 FLL)’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SAP는 다가오는 9월에 전세계 29개국에서 개최되는 ‘퍼스트 레고 리그’의 참가자들을 위해 대회의 팀 코치와 멘토의 역할을 담당할 자사의 지원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FLL은 전세계의 9~16세의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현실적인 세계 이슈 관련 주제를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팀간의 협력 능력을 발휘하여 임무를 수행하여 우승자를 선정하는 대회이다. 이 대회는 미국의 퍼스트 재단(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과 덴마크의 레고사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천여 명이 넘는 청소년 참가자들이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노 퀘스트(Nano Quest)’이며 미국, 호주, 독일, 일본 등의 국가에서 120개의 팀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이 중에서 국내는 모두 4개의 팀이 참가한다.

SAP코리아의 한의녕 사장은 “IT를 통한 혁신을 기업의 가치로 여기고 있는 SAP는 청소년들에게 놀이의 형태를 통해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의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가치 있는 프로그램에 SAP가 부분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 세계 곳곳에 있는 SAP지원자들은 참가자들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과학 및 기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최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SAP코리아의 직원들도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참가 팀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행사를 지원하고 있는 SAP는, 지난 2005년도 대회에서 SAP글로벌 직원 185명이 전세계 참가자 700여명의 청소년들을 위해 팀 코치로 활약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도운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SAP의 많은 직원들이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P의 FLL후원 활동은 SAP가 자사의 인력 리소스를 청소년을 위한 지원 활동에 투자함으로써 IT와 과학기술이 지니는 시대적 비전과 가치를 젊은 세대에게 적극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FIRST에 대하여
FIRST 재단(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은 지역 커뮤니티와 학교의 젊은이들의 과학기술 관심 장려를 위해 1989년 Dean Kamen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FIRST LEGO League에 대하여
(대회 운영 사이트)
9~14세(유럽 16세)의 청소년들을 위한 전세계적인 로봇 경진 대회로서 스포츠 경기와 같은 환경에서 펼쳐지는 인터액티브 로봇 프로그램으로 한 팀은 5~19명으로 이뤄지며 팀워크, 문제해결, 창의성, 분석적 사고 등에 포커스를 맞춘다. 1998년 미국에서의 첫 시험대회로부터 2005년에는 60,000 어린이가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이번 2006년도 대회는 9월에 주제 발표와 동시에 참가 신청을 받고 8주간의 예선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