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모든 것(총각네 야채가게), SAP통합정보시스템 구축

6월 4, 2007 - SAP News 0

효율적인 물류관리와 내•외부 업무 프로세스 통합 구현으로 기업의 제 2 성장 동력 마련

SeoulSAP 코리아(대표 한의녕)는 자연의 모든 것(대표 이영석)이 체계적이고 안정화된 기업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및 발전을 가속화하고자 SAP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자연의 모든 것은 1999년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상호로 출발, 2005년 10월 주식회사로 상장하면서 연 매출 300억 원을 웃도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이 같은 가파른 성장세와 사업 영역의 확장으로 인해 경영 기반 시스템 구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자연의 모든 것(총각네 야채가게)은, 내부적으로는 신뢰도 높은 회계시스템을 구현해 투명한 경영 관리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대리점 및 직영점을 비롯한 외부와의 시스템 통합을 구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통합 솔루션인 SAP 비즈니스 원(Business One)을 도입하고 유통 업종에서 특수하게 요구되는 사항은 애드온(Add-on)을 통해 최적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보시스템㈜(대표이사 박성종)의 컨설팅을 받아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기존의 관리 시스템과 SAP 비즈니스 원이 상호 연계된 통합정보시스템 및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이 구축된다. 그 결과 레거시 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해 실시간 물류•판매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도 더욱 신속해진다. 또한 대리점 및 직영점과 같은 외부 시스템과의 통합이 이루어지면 30여 개의 대리점 및 직영점 관리자들에게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인 비즈니스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와 더불어 향후 사업 영역 및 대리점, 직영점의 확장에 대비한 비즈니스 툴이 확보돼 예측경영과 위기관리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할 수 있게 된다.

자연의 모든 것(총각네 야채가게)의 박경흠 재무팀장은 “법인사업자로서의 전환과 외부 투자 유치 성공 등 제 2의 성장 동력을 준비하는 단계인 만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 툴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제하며, “SAP 비즈니스 원은 효율적인 물류 관리와 내•외부 통합 정보 관리 등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를 3.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물류 서비스 분야에서 많은 구축 경험과 신뢰를 쌓아온 SAP 코리아의 지원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효율적인 업무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