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아태 및 일본, 4분기 역대 최고 매출 성장률 기록

2월 7, 2011 - SAP News 0

– 핵심 시장 및 주요 사업 부문 두 자리 성장, SAP의 글로벌 성장 동력 입증
– 전세계 SAP, 창사 이래 최대 소프트웨어 매출

서울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는 SAP 아태 및 일본지역(이하 APJ)이 4분기에 역대 최고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2010년을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전세계적으로도 SAP는 4분기 소프트웨어 부문이 전년 동기 11억 2천만 유로 대비 35% 증가한 15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통화 가치로 환산해도 25%라는 높은 성장률이다. 2010년 연간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SSRS) 총 매출도 비IFRS(Non-IFRS)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98억 7천만 유로로 실적 전망치를 상회했다.

SAP APJ는 4분기에 핵심 시장 및 주요 사업부문에서 두 자리 성장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SAP APJ는 4분기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 매출이 비IFRS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4억 2천 4백만 유로를, 4분기 총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4억 9천 2백만 유로를 기록하며 전세계 SAP의 성장동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AP APJ는 4분기에 전략적 성장 거점인 중국을 비롯해 한국, 호주, 인도, 홍콩 등 주요 국가에서 고르게 실적 호조를 보였으며, 석유 및 가스, 공공, 유틸리티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성공적으로 고객을 영입했다. 2010년 연간 전체 실적에서도 SAP APJ는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 매출이 비IFRS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연간 총 매출도 9% 증가하며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스티브 와츠(Steve Watts) SAP APJ 사장은 “2010년 4분기에 SAP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매출을 달성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SAP APJ는 핵심 시장과 전 사업부문에서 두 자리 성장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SAP 글로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강조하며, “특히, 인메모리(in-memory) 기반 고성능 분석 어플라이언스(High-Performance Analytic Appliance) SAP HANA를 비롯해 다수의 신제품을 발표한BA(Business Analytics) 솔루션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와츠 사장은 “SAP는 비즈니스 모빌리티 지원 플랫폼 공급에 주력하고 온디맨드(on-demand) 소프트웨어 분야의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인메모리 기술, 모바일 솔루션 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SAP의 온프레미스(on-premise) 소프트웨어 리더십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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