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재)디코리아, ‘오티즘@워크’ 공식 웹사이트 개설

1월 5, 2016 - SAP News 0

학부모,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등을 위한 공식 소통의 장 마련
고기능 자폐인의 사회적인 인식 제고 및 활동 장려하는 파트너 참여 유도

서울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디코리아(이사장 김일호, www.d-korea.org)와 함께 SAP 글로벌 캠페인인 자폐인 대상 직업 훈련프로그램 ‘오티즘@워크(Autism at Work)’의 국내 공식 웹사이트(/www.autismatwork.kr)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SAP코리아와 디코리아는 작년 4월 국내에 오티즘@워크를 첫 선보인바 있다. 새로운 웹사이트를 통해 자폐인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협력사들의 참여를 유도해, 자폐인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SAP의 오티즘@워크 공식 웹사이트

SAP 코리아는 자폐인의 국내 취업 고충을 이해하고,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단일화된 공식적인 채널로 제시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평소 자폐인의 사회성 계발 훈련에 관심을 가졌던 학부모, 가족, 프로그램 참가자 또는 고기능 자폐인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해당 웹사이트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및 프로그램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정보 요청에 대해 프로그램 담당자가 직접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SAP 코리아 및 디코리아와 함께 자폐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움직임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기관은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 및 기관은 고기능 자폐인이 트레이닝을 거쳐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SAP 코리아와 디코리아는 오티즘@워크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응답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개요, 취지, 목적, 과정 및 활동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 나아가, 현재 증가하고 있는 프로그램 수요에 따라 지원을 점차 늘리기 위해 많은 기업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자폐와 자폐인에 대한 잘못된 사회 인식을 바로잡고 이들의 사회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SAP에 대해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부서에서 경영진까지, 유통에서 영업까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SAP는 사람과 조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세계 29만 1000여 고객이 수익 경영, 신속한 적응력, 지속적 성장을 위해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제공된다.

오티즘@워크(Autism@Work)에 대해
SAP의 오티즘@워크는 업무 역량을 갖춘 고기능 자폐인을 위해, 직업 훈련 및 사회 적응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채용의 기획을 모색해주는 체계적인 자폐인 협력 프로그램이다. SAP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오티즘@워크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 및 인도 등 여섯 개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SAP코리아는 해당 프로그램을 2015년 4월에 런칭 한 바 있다. SAP는 오티즘@워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2020년까지 전세계 직원의 1퍼센트를 자폐인으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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