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아태 및 일본, 올 상반기 SAP 글로벌 성장 이끌어

7월 31, 2008 - SAP News 0

– ’08년 2분기 소프트웨어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 올 상반기 실적 가운데 약 50%가 신규 고객으로부터 발생

SeoulSAP 코리아는 오늘 SAP 아태 및 일본지역(이하 APJ)의 2008년 2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한 1억5,9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비일반회계기준)

2분기 SAP APJ 전체 매출은 3억9,9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으며,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를 포함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신장했다. SAP APJ는 지난 1분기에도 전체 매출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55% 늘어나는 등 올 상반기 고속 성장을 나타냈다. 이를 통해 SAP APJ는 2008년 상반기 SAP 글로벌 성장을 이끄는 한편, SAP 전사적으로 가장 활발한 성장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제럴딘 맥브라이드(Geraldine McBride) SAP APJ 사장은 “올 상반기 아태 및 일본지역 소프트웨어 시장 평균 성장율의 약 5배를 달성하며 괄목한 성과를 일궈냈다. SAP APJ는 이 같은 모멘텀을 유지하고 각 시장에 대한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고객들은 입증된 SAP 소프트웨어를 통해 그들의 비즈니스를 세계 시장에 안착시키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 상반기 SAP APJ 실적 가운데 약 50%가 신규 고객으로부터 발생했으며 2분기 고객당 평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SAP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비교해 86%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으며 SAP 중견중소기업(SME) 솔루션 매출도 29% 이상 늘어났다. 특히, SAP는 최근 SAP 비즈니스 올인원(All-in-One)을 위한 패스트 스타트 프로그램을 발표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제조, 서비스, 도매 업종의 중견 기업들을 대상으로 각 산업에 맞는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6~8주의 짧은 기간 안에 구축 및 가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