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코리아, ‘2010 대학을 위한 SAP 솔루션 세미나’ 성황리 개최

5월 13, 2010 - SAP News 0

– 차세대 대학 정보화 및 대학 경영에 최적화된 SAP 솔루션 소개
– 대학 운영이 아닌 대학 경영으로의 도약 요구돼
– 올해는 SAP ERP가 국내 대학에 소개된 지 10년 되는 해

Seoul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1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0 대학을 위한 SAP 솔루션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 대학과 함께한 SAP 솔루션의 진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 대학 정보화 및 대학 경영에 최적화된 SAP 솔루션 소개와 함께 서강대학교와 숭실대학교의 성공사례가 공유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SAP 코리아 박범순 팀장이 기조 연사로서 한국 대학과 함께한 SAP솔루션의 진화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프로세스 중심의 사용자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쉬운 접근 SAP 컴포짓 애플리케이션이 소개됐다. SAP의 파트너인 피앤드티 컨설팅은 대학통계 및 입학사정관 분석시스템을, ㈜에이에스피엔은 국립 및 사립대 회계법 변경에 대한 SAP ERP 시스템을 소개했다.

올해는 SAP가 국내 대학에 전사적자원관리(ERP)를 소개한 지 꼭 1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지난 10년 동안 국내 유수의 대학은 SAP 솔루션을 활용해 국내 대학 특성에 맞는 학사관리, 일반행정, 연구행정, 대학정보공시, 균형성과관리, 동문관리, 기부금 관리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 효율성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여 왔다.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은 물론 전체 시스템의 통합,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포털 시스템 등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지난 10년 간 국내 대학은 SAP와 함께 크고 작은 변화의 파도를 헤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통합성과 효율성에 기초한 경쟁력 강화에 온 힘을 기울여 왔다. 이제는 대학이 운영에 그치지 않고 대학 경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또한 형 사장은 “입학사정관제, 대학성과고시제, 대학회계기준 변경, 연구비관리 인증, 체계적인 동문관리, 은행계좌 통합을 통한 위험관리 및 수익창출 등 국내 대학의 경영과제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나아가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모바일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명확한 경영평가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의 시행도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라며, “전 세계 베스트 프랙티스를 담으면서도 국내 대학 현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대학 경영 체계 확립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