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퍼런스 ‘SAP 사파이어 나우(SAP SAPPHIRE NOW)’ 개막

5월 18, 2010 - SAP News 0

– 전세계 1만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美 올랜도와 독일 獨 프랑크푸르트에서 동시 진행
–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신 IT 기술 트렌드 및 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 공유

Seoul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오늘 IT 분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SAP 사파이어 나우(SAP SAPPHIRE NOW)’ 행사가 현지 시각으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시에 개막됐다고 밝혔다.

SAP 사파이어 나우는 전세계 SAP 고객 및 파트너, IT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신 IT 기술 트렌드와 함께 SAP 솔루션 및 산업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한 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공유하는 세계적 규모의 연례 IT 컨퍼런스다.

이번 SAP 사파이어 나우 행사는 전세계 1만6000명 이상의 SAP 고객, 파트너, 사용자, 임직원이 참여해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1200여 프레젠테이션, 200여 쌍방향 데모 세션을 통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공유하며 CA 테크놀로지스, 시스코, EMC, HP, IBM, VM웨어 등 전세계 300여 개의 선도적인 IT 기업들이 전시에 참여한다.

SAP의 공동 CEO인 빌 맥더멋(Bill McDermott)과 짐 하게만 스나베(Jim Hagemann Snabe), SAP 공동 창업자겸 경영감독 위원장 하소 플래트너(Hasso Plattner), SAP 최고기술책임자(CTO) 비샬 시카(Vishal Sikka)가 기조 연설을 담당하며, 미국 전직 부통령인 앨 고어(Al Gore)와 버진그룹 창업자겸 회장인 리차드 브랜슨(Richard Branson)도 초청돼 기조 연설 연사로 나선다. 고화질 라이브로 제공되는 400개 이상의 웹 캐스팅을 통해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도 미국 올랜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표되는 최신 정보를 바로 접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SAP는 혁신적인 ▲인메모리(In-Memory) 기술을 비롯해 ▲온 프레미스(On Premise), ▲클라우드 컴퓨팅, SaaS 등을 아우르는 온 디맨드(On Demand), ▲모바일을 지원하는 온 디바이스(On Device), ▲SAP 넷위버(NetWeaver)와 같은 IT 환경 전반에 걸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SAP 에코시스템 등에 대한 전략과 최신 기술, 제품 로드맵 등을 공개한다.

사파이어 나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SAP 웹사이트(www.sap.com/about/events/sapphire)와 사파이어 나우 웹사이트(http://www.sapphiren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