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녹색성장 로드맵 및 오퍼링 발표회” 개최

5월 19, 2010 - SAP News 0

– 5월27일(목) 오후 1시30분부터 잠실 롯데호텔 3층 에메랄드룸
–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 제시

Seoul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오는 27일(목) 오후 1시30분부터 잠실 롯데호텔 3층 에메랄드룸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SAP 녹색성장 로드맵 및 오퍼링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솔루션과 선진적인 노하우로 지속가능경영 실현 방안을 제시해 온 SAP 코리아는 지난 4월14일 발표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 기본법 시행 일정에 맞춘 기업의 대응전략 로드맵, 관련 솔루션 및 컨설팅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행사에서 SAP 코리아는 ▲지속가능경영과 녹색성장 ▲저탄소 녹색 성장 기본법의 기업 대응 전략 로드맵 ▲지속가능 통합 솔루션 ‘SAP EHSM(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Management)’의 핵심 요소인 온실가스/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 기후변화 컨설팅의 대표주자인 에코시안은 배출량 산정∙검증∙절감 및 잠재력 평가와 기후변화 전략 수립 컨설팅 서비스를 포함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컨설팅 오퍼링을 선보인다. 이 밖에 에너지관리공단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및 목표관리제 추진 방안을 설명하며, 웅진 홀딩스는 SAP EHSM 솔루션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하는 기업의 담당자들은 온실가스 및 에너지를 총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저탄소 경영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인사이트와 대비책을 얻을 수 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 없이 글로벌 그린 리더로서의 국가 비전의 실현은 불가능 하다. 기업이 그린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활동 전반에 걸친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저탄소 친환경 체제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형 사장은 또한 “기업들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따른 단기적 대응은 물론, 위험관리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중장기적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지속가능경영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SAP는 그 동안 축적해 온 베스트 프랙티스와 선진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도출하고 사회, 환경 및 규제 문제를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등록 및 상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및 시행령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고,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2010년 1월 13일 공포되어 4월14일부터 시행됐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이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기본원칙을 정하고, 녹색기술∙녹색산업에 대한 지원,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 목표관리, 녹색생활과 지속가능발전과 같은 정책의 큰 틀이라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은 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해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실제로 실천하기 위한 제도적 틀이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이느냐다. 시행령 제25조는 원래 2020년에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 Business as Usual)’에서 30%를 감축하는 것을 국가 온실가스 중기 감축 목표로 명시했다. 또한 이번 시행령에서 사업체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 또 특정 사업장 별로의 배출량, 사용량을 기준으로 ‘관리업체’를 정하면서, 2011년, 2012년, 2014년 등 단계별로 대상 업체의 기준을 강화하도록 했다. 정부는 관리업체에 대해 배출목표를 정해주고 이를 따르도록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