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사파이어 나우 베이징’ 개막

11월 15, 2011 - SAP News 0

– 비즈니스 혁신·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공유
– SAP 기술교육컨퍼런스 ‘SAP 테크에드’ 함께 열려

서울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IT 분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컨퍼런스 ‘SAP 사파이어 나우 베이징(SAP SAPPHIRE NOW Beijing)’과 ‘SAP 테크에드 베이징(SAP TechEd Beijing)’ 행사가 현지 시각으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됐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에 이어 올해 아태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SAP 사파이어 나우 베이징 행사는 전세계 1만2천명 이상이 참여해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SAP 연례 기술교육컨퍼런스 SAP 테크에드도 함께 펼쳐진다. SAP의 공동 CEO인 빌 맥더멋, SAP 공동 창업자겸 경영감독 위원장 하소 플래트너, SAP CTO 비샬 시카 등이 기조 및 컨퍼런스 연사로 참석한다. 중국의 세계적 농구스타 야오밍도 초청돼 기조 연사로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SAP는 혁신적인 ▲SAP HANA와 같은 인메모리 ▲비즈니스 분석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전략과 최신 기술, 제품 로드맵 등을 소개한다.

SAP 사파이어 나우는 전세계 SAP 전문가, 고객, 파트너, IT 산업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신 IT 기술 트렌드와 함께 SAP 솔루션 및 산업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한 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공유하는 세계적 규모의 연례 IT 컨퍼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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