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코리아, 2015년 첫 ‘드림 디자인 캠프’ 실시

3월 2, 2015 - SAP News 0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꿈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는 멘토링 제공
멘토와의 연중 교류 지원 및 디자인 씽킹 방법론 접목으로 프로그램 강화

서울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단체
JA코리아(회장 김태준, www.jakorea.org)와 함께, 중•고등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인재 육성 멘토링을
제공하는 ‘드림 디자인 캠프(Dream Design Camp)’를 지난 2월 27일과 28일 양일 간 경기도 용인시
대한간호협회 연수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SAP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Dream
Design Project)의 첫 프로그램인 본 캠프는 참가 학생들과 멘토들이 결연을 맺고 1박 2일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캠프에는 중•고등학생 30여 명과 SAP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 봉사자 20 여명이 참가해 꿈을 디자인하는 진로 탐색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 3-4명, 대학생 멘토 2명 및 SAP 임직원 멘토 1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심리 검사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한편, 디자인 씽킹 워크샵을 통해 인간 중심의 사고방법과 창의력을 계발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사회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옵션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SAP 코리아는 올해부터는 연초 결연을 맺은 멘토와 참가 학생들이 향후 1년 동안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기존의 전체 멘토링에 팀별 멘토링을 추가해 멘토링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미래 설계 위주의 컨텐츠 이외에도, 선진 문제 해결 방법론으로 알려진 디자인 씽킹과 인적성 검사를 도입해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했다.

SAP 코리아의 주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는 청소년 참가자들이 진로와 자립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SAP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 봉사자로 이루어진 멘토들이 조언을 제공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년차를 맞았다. 지난 2013년 비교적 소규모의 ‘꿈자랑 삼족오데이’로 첫발을 내딛은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는 규모와 깊이를 더해 오늘날의 인재 육성 전문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SAP 코리아는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 이외에도, 디자인 씽킹 투어, 런베터: SAP HANA 해커톤, SAP 학생 기업가 프로그램, 임팩트 해커톤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SAP에 대해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부서에서 경영진까지, 유통에서 영업까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SAP는 사람과 조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세계 28만 2000여 고객이 수익 경영, 신속한 적응력, 지속적 성장을 위해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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