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스, 주요 CEC 전략 공개

6월 17, 2015 - SAP News 0

–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SAP의 자회사, 하이브리스
– 마케팅, 커머스 및 세일즈 부문의 고객 맞춤형 대응을 돕는 엔드-투-엔드 솔루션

서울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어제 고객 행사를 통해,
Customer Engagement & Commerce(CEC) 부문 주요 솔루션의 전략 및 하이브리스(hybris) 커머스
솔루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 지난 2013년 8월 SAP에 인수된 하이브리스는
가트너(Gartner)가 2015년 3월에 발행한 ‘가트너 디지털 커머스 벤더 평가(Gartner Critical Capabilities for
Digital Commerce Vendor Assessment)’에서 1위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No.1 솔루션이다.

이날 이효은 SAP 코리아 CEC 총괄 본부장은 SAP 고객관계 관리의 새로운 개념인 CEC 등장 배경과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설명했으며, 이어서 이종호 상무가 솔루션 기능 데모를 시연했다. 이
본부장은 CEC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급변하는 고객 요구에 대해서 마케팅, 커머스, 세일즈 및
서비스 등 전천후 분야에서 기업들이 일관된 고객 관계(Customer Engagement)를 제공하도록 돕는 엔드-
투-엔드 솔루션”으로 소개했으며, “고객 관계 최적화를 통해서 기업이 디지털 시장환경에서 소비자들과
보다 긴밀히 소통하고, 궁극적으로는 플랫폼 상에서 통합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늘날 디지털 시장환경에서 고객들은 SNS, 모바일 및 웹 등의 다양해진 채널을 넘나들면서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고객 경험을 기대하고 있으며,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어 보다 그 어느 때보다 스마트
컨슈머(Smart Consumer)로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기업은 여전히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대로
고객을 대응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장환경에서 옴니 채널(Omni-channel)기반 고객 밀착화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이 없는 실정이다.

SAP CEC 솔루션은 고객의 변화를 일련의 여정(Customer Journey)으로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한 모든
요소를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마케팅 부서는 각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메시지와 전략을 개발하고,
고객의 선호 채널을 파악해 집중적으로 캠페인을 펼칠 수 있다. 또한 어디서든 일관된 옴니 채널(Omni-
channel) B2C 커머스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파트너와 딜러를 통한 B2B 영업 채널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서비스 부서가 기존 구매자 정보를 활용해 고객 불만 및 문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추가 판매 기회를 도모하여 자연스럽게 고객관계를 밀착화하도록 한다.

SAP 하이브리스 커머스 솔루션은 SAP CEC 포트폴리오의 한 중심 영역으로서, SAP ERP 솔루션과
통합돼 기업 업무의 프론트 및 백 엔드(Front-end and Back-end) 영역에 걸친 통합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SAP의 인메모리, 클라우드 및 모바일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AP에 대해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부서에서 경영진까지, 유통에서
영업까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SAP는 사람과 조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세계 29만
1000여 고객이 수익 경영, 신속한 적응력, 지속적 성장을 위해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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