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새롭게 업데이트된 HANA 플랫폼 및 서비스 팩 공개

12월 9, 2015 - SAP News 0

SAP HANA 포럼 및 스팟라잇 투어에서 고객사의 디지털 변혁에 맞춘 차세대 버전 공개

서울

SAP는 독일 현지 시각으로 12월 8일 열린 HANA 포럼 및 스팟라잇 (Spotlight) 투어에서 ‘비즈니스의 단순화(Run Simple)’를 모토로 업그레이드된 인-메모리 SAP HANA 플랫폼 및 새로운 서비스 팩 11 (Support Package Stack 11)을 공개했다. 새롭게 개편된 HANA 플랫폼은 다양한 산업군 내 크고 작은 기업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양질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서비스 팩은 고객의 사업과정을 단순화하면서 효율성을 이끌어내고 혁신을 더해 신속한 SAP HANA 구축을 돕는다.

공간 지각 능력을 활용한 비즈니스 앱에 대한 시장의 높아진 수요를 반영해 SAP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전반에 Esri ArcGIS 지리공간 기능 및 컨텐츠를 탑재한 최신 SAP HANA 플랫폼을 공개했다. 나아가 SAP HANA 플랫폼은 개방형 공간 정보 컨소시엄(Open Geospatial Consortium)의 공인 인증을 통해 제3자 공간 솔루션과의 데이터를 상호 교류할 수 있다.

서비스 팩 11은 기업이 SAP HANA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분석 및 미션 크리티컬 앱을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센터를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팩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구축에 있어 높은 수준의 가용성 및 재해복구 기능, 강화된 보안과 함께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단일화 할 수 있다. 더불어 핵심 데이터베이스의 로그 리플레이(log replay)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스탠바이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보다 빠르게 데이터를 접속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서비스 팩은 비정형 데이터 상에서 텍스트 및 감성 분석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실시간 스트리밍, 시리즈 및 공간 데이터 상에서 동작하는 70개가 넘는 예측 알고리즘을 선사한다.

베른트 루커트(Bernd Leukert) SAP 제품 및 혁신 담당 경영 이사회 임원은”고객은 현재의 핵심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SAP HANA를 선택한다”며”단일 플랫폼인 SAP HANA만이 혁신을 주도하면서도 프로세스는 단순화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인하르트 브레이어(Reinhard Breyer) 메르세데스-AMG IT 부문 총괄은”메르세데스-AMG에게 완성 차의 엔진을 수시로 점검하는 것은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SAP HANA의 센서 기술을 도입해 예측분석이 가능해졌으며 점검(testing) 시나리오를 개선하고, 개발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생산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AP에 대해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부서에서 경영진까지, 유통에서 영업까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SAP는 사람과 조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세계 29만 1000여 고객이 수익 경영, 신속한 적응력, 지속적 성장을 위해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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