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Concur, 이선우 신임 부문장 선임

2019 6 4, 서울 – SAP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최대 규모의 출장 및 경비 지출관리 솔루션 회사 ‘SAP Concur’는 이선우 전 가트너코리아 부사장을 신임 부문장으로 선임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선우 신임 부문장은 앞으로 SAP Concur의 고객 관리, 파트너 생태계 확장 등 국내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한다.

[사진자료] SAP Concur, 이선우 신임 부문장 선임 [사진자료] SAP Concur, 이선우 신임 부문장 선임

이선우 신임 부문장은 IT 및 엔터프라이즈 영업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다. 최근까지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코리아에서 부사장직을 역임하며 국내 비즈니스 운영을 총괄했다. 그전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13년 동안 근무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업 총괄, 라이센싱 운영 및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 밖에도 시스코, 선마이크로시스템스, 후지쯔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앤디 왓슨(Andy Watson) SAP Concur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겸 선임 부사장은 “SAP Concur는 지난 2017년 한국 시장 공식 진출 이후,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지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최상의 영업, 마케팅, 고객 지원 및 서비스 구축팀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여정 가운데 이선우 부문장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선우 신임 부문장이 지난 30년 이상 IT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 그리고 실제적인 성과로 증명해 온 팀 운영 능력과 리더십 등은 SAP Concur 팀을 비롯 SAP 코리아 임직원은 물론 고객사 및 파트너사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선우 신임 부문장은 “출장 및 경비 지출관리 업계의 선도 주자인 SAP Concur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경제에서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경비 지출 관리의 효율성과 가시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앞으로 SAP Concur팀과 함께 출장 및 경비 지출관리 분야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진정으로 연결된 고객 중심의 경험을 제공해, 궁극적으로는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신임 부문장은 서강대학교에서 인문학 학사 및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이후 동의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SAP Concur는 전 세계 150개국, 48,000여개 고객사에 출장 및 경비 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75% 이상이 포춘 100대 및 500대 기업이다. SAP Concur 이용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5,970만 명에 달한다. SAP Concur는 지난 2017년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 이후 삼성 SDS, 웅진, 딜로이트 등 주요 파트너사와 협업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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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Concur 대해

SAP의 자회사인 SAP Concur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및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다. SAP Concur는 20년 넘게 모든 규모의 기업에 자동화를 넘어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경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각 기업이 가장 중요한 문제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AP Concur는 글로벌 전문성 및 업계 최고 수준의 혁신 기술, 그리고 사용자 친화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경쟁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도구, 기술 및 데이터를 제공하며, 고객사가 투명한 경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경비를 관리하고 복잡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conc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