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 서울시 새싹(SeSAC) 6기 모집 시작…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박차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과정 참가자 45명 모집
-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과정 무료 제공
2026년 5월 18일, 서울 – SAP 코리아(대표 신은영)는 ‘SAP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 6기 참가자를 6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기를 모집하게 된 ‘SAP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은 SAP코리아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의 교육 브랜드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새싹은 AI 핵심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궁극적으로는 SAP전문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SAP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은 높은 수료율과 취업률, 수강생 만족도를 바탕으로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12월에는 교육 파트너 부문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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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는 50년 ERP 데이터 기반의 AI 플랫폼과 자율형 스위트로, 기업 운영 전반을 AI가 판단·실행하는 자율형 기업 시대를 선언했다. 데이터 통합과 거버넌스를 전제로 AI가 반복 업무를 처리할수록 사람은 더 본질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
본 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설계·구축·개발에 대한 심화 학습을 제공한다.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과 현역 컨설턴트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SAP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실무 개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다.
실제 기업 환경에서 활용하는 서버와 실습 환경을 그대로 수업에 적용해 현장감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과정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SAP 시스템 설계·구축·개발자 및 모듈 운영자 등 다양한 SAP 직군으로의 취업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커리큘럼을 한층 고도화했다. 재무, 물류, 판매 및 유통 등 주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적 관점에서 학습하고 ERP 시스템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쌓는 한편, AI 활용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멀티 클라우드 관리 및 개발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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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ERP와 AI는 사람 중심 설계, 시스템 간소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을 통해 인간의 역량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폭시킬 때 비로소 진정한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캡제미나이 수석 부사장의 통찰을 확인하세요.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서울 지역 거주자이며, 서울 소재 대학(원) 재학생이나 모집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서울소재 대학(원) 졸업생 및 기업 근무 경력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의 경우 모집 정원의 10% 이내 범위에서 선발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예비 인재들이 전문 역량을 갖춘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접근성을 확대했다.
본 과정을 수료한 한 수강생은 “모듈 업무 흐름과 개발을 모두 접해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의 이해부터 개발 실습, 프로젝트로 구성된 커리큘럼이 매력적이었고, 수강 기간 동안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에서 6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기초 레벨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최종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선발 일정 및 교육 내용은 청년취업사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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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에 대해
SAP(NYSE: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AI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비즈니스와 기술을 연결하고 있다. 지난 50년 동안 기업들은 기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재무, 구매, 인사, 공급망, 고객 경험 등 핵심 비즈니스 영역을 통합함으로써 SAP에 대한 신뢰를 지속해 오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