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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팀은 생성 AI(GenAI)를 이용해 따분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유자격 인력을 물색, 채용하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구인, 심사, 면접, 채용, 온보딩 등 개인화된 지능형 후보자 여정을 제공하는 생성 AI를 만나보세요.


글쓴이: 수전 게일러(Susan Galer)

유자격 후보자와 오픈 포지션을 매칭하는 일은 생성 AI 덕분에 훨씬 더 비용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센스탤런트랩(Sense Talent Labs)은 AI를 적용한 인재 몰입 앱을 개발해 채용 단위 비용을 절감하고 구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휴먼 터치를 제공해 조직의 문화와 결속력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싱에서 심사, 면접, 채용, 온보딩까지 개인화 된 지능형 후보자 여정을 제공한다”고 센스의 알렉스 로젠(Alex Rosen) 공동 창업자 겸 제품 총괄은 전합니다. “저희 회사의 전체 수명주기 인재 몰입 플랫폼은 개인맞춤화 된 상호작용으로 채용 전문가와 입사 후보자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조직은 유자격 인력을 보다 빨리 물색, 채용, 온보딩 할 수 있고 채용 담당자의 생산성을 제고히며 입사 지원자에게는 보다 양질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생성AI를 활용한 채용을 상징하는 지구와 원 안의 사람들
채용 팀은 생성 AI를 이용해 따분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유자격 인력의 물색, 채용 소요 시간을 단축합니다.

센스의 고객사는 소매유통 및 숙박업, 제조 및 물류, 의료, 기술 등 전 세계 다양한 업종을 망라합니다. 로젠은 채용 소요 시간 30% 단축, 채용 단위 비용 35% 절감, 유자격 지원자 수 55% 증가 등이 기업들의 평균 도입효과라고 밝힙니다.


2024년 생성 AI 4대 트렌드: 기업용 ERP 애플리케이션 영역 | 특집 기사

생성 AI는 단순히 사람들이 더 빨리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도록 돕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 기술의 진정한 혁신 잠재력을 보여주는 여러 시장 분석 전문기관의 예측을 통해 2024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영역의 4가지 트렌드를 진단해 봅니다.


휴먼 터치를 겸비한 지능형 채용 자동화

센스는 전통적인 머신러닝(기계학습)과 생성 AI(GenAI)에 기반을 두고 구축되어 채용요청 순간부터 채용, 그 이후까지 채용 과정을 지능적으로 자동화합니다. 센스 AI 코파일럿(Sense AI Copilot)은 사업장, 근무시간, 책임, 경험 요건 및 배경 등의 세부사항을 반영해 각 오픈 포지션에 맞춘 직무 기술서와 심사 문항을 생성합니다.

“자연어를 이용해 채용 담당자는 해당 직무에 관한 정보를 간단히 제공하면 생성 AI가 잡 보드에 올릴 내용을 작성한다”고 로젠은 밝힙니다. “다음으로 생성 AI는 그 역할에 맞춘 개인화된 챗봇을 즉시 생성하는데 심사 문항과 면접 일정 등 자동화된 후속 단계 등 필요한 사항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몇 분 만에 채용 담당자는 충원해야 할 새로운 직함을 만들자마자 그 역할에 맞는 후보자를 물색하고 심사할 수 있는 완벽한 기능의 챗봇을 얻게 됩니다.”

생성 AI 챗봇의 놀라운 자동화 개인화

석세스팩터스(SAP SuccessFactors)에 내장된 센스 AI 코파일럿은 조직의 기존 지원자 데이터베이스와 신규 지원자 중에서 후보자를 물색하고 사전 심사합니다. 대화형 AI 챗봇은 지원자의 최근 직함과 사전 지정된 책임 분야에서의 경험년수, 특정 사업장에서 특정 시간대에 근무할 의향 등 직무 기술서를 토대로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1차 사전 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들은 업데이트 된 캘린더를 근거로 적절한 채용 매니저와 자동으로 면접 일정을 잡습니다.

“챗봇은 회사와 연락을 취한 모든 접점을 토대로 과거에 지원한 직무나 이력서 배경정보 등 각 후보자에 관해 최대한 많은 내용을 파악한다”고 로젠은 전합니다. “후보자가 이미 입사 지원서 상에 제공한 내용을 반영하는 중복 질문은 없습니다. 시간 낭비 없이 챗봇은 후보자에게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한 질문을 하므로 전체 프로세스가 빨라집니다.”


생성 AI, 업무 방식의 일대 혁신 | 특집 기사

생성 AI가 업종을 불문하고 파괴적 비즈니스 혁신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고용주는 직원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직무 능력을 확보하도록 도와야 할 뿐 아니라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등의 직무기술도 배양해야 합니다.


직무 매칭 개인화로 회사와 후보자 모두에 도움

센스 AI 코파일럿이 완벽 자동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기업들은 직무의 복잡성에 따라 경험을 맞춤화 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는 사람의 판단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습니다. 후보자를 직무 요구사항 및 기업 문화와 매칭하는 개인화는 양쪽 모두에서 일어납니다.

“저희 고객사가 데이터를 입력하면 그 조직에 가장 중요한 항목이 무엇인지에 관해 저희 챗봇을 훈련합니다. 훈련 항목은 직무 기술서뿐 아니라 직원 핸드북처럼 다른 정보도 있다”고 로젠은 밝힙니다. “입사 지원자와 나누는 챗봇의 대화 내용은 조직의 사명에서 해당 역할에 대한 복리후생 패키지까지 모든 유관 데이터를 포괄합니다. 한 번 훈련을 받고 나면 센스 코파일럿은 그 회사의 문화를 반영하는 스타일로 소통하죠.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은 입사 후보자도 회사가 자신에게 잘 맞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채용이 성사되면 챗봇은 입사자를 계속 추적하며 근무 개시일과 온보딩 업무와 팁 등 리마인더로 인력 생산성을 높입니다.”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하는 SAP.iO

로젠은 훌륭한 인재를 채용해 성장을 촉진한다는 주요 성장 당면과제를 기업들이 해결하도록 돕기 위해 센스를 설립한 네 명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입니다. 센스 팀은 SAP의 B2B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네트워크 중 하나인 텔아비브 SAP.iO 파운드리에서 데스크리스 인력관리 부문에 참여한 후 회사 확장을 경험했습니다.

“SAP.iO의 일원이 되어 단연코 지금껏 가장 포괄적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는 파트너 관계를 경험했다”고 로젠은 밝힙니다. “SAP와 센스는 동일한 고객 중심 전략으로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희 솔루션이 고객 니즈를 빨리 간편하게 가장 잘 충족하도록 보장하는 방안에 대해 배웠습니다. SAP가 소개해 준 상당한 고객 파이프라인이 있고 계속해서 저희 회사가 가망 고객과 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글쓴이 소개

수전 게일러(Susan Galer)는 SAP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팀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입니다. 활발한 글쓰기로 현재까지 저희 뉴스센터 특집 기사에 총 32편 이상의 글을 기고한 바 있습니다.